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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09-06-25 11:20
109dB 괴성녀...
 글쓴이 : 운영자
조회 : 2,911  
109dB ‘괴성녀’ 브리투… 경기방해 논란    마리야 샤라포바(러시아)를 능가하는 16세 ‘괴성녀’ 미셸 라르셰르 드 브리투(세계 91위·포르투갈)가 23일 영국에서 열린 윔블던 테니스 여자 단식 1회전에서 클라라 자코팔로바(체코)를 2-0으로 꺾은 뒤 미소 짓고 있다. 브리투의 기합 소리는 최고 109dB에 이르러 경기 중 지나친 고성은 자제해야 된다는 논란이 일고 있다. 인디펜던트지는 “일상적인 대화가 60dB, 붐비는 식당은 70dB, 스테레오 시스템의 볼륨을 최대한 높인 것은 100dB, 샤라포바는 101dB, 록 콘서트장은 108dB”이라고 보도했다.